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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랄드 크루거, BMW 그룹 회장직 연임하지 않기로 결정

BMW 그룹 하랄드 크루거(Harald Krüger)회장이 금일 2번째 임기를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기업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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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하랄드 크루거(Harald Krüger)회장이 금일 2번째 임기를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BMW 그룹의 이사장인 노버트 라이트호퍼(Norbert Reithofer) 박사는 “그의 결정을 존중하고 이해한다”고 밝혔다. BMW 그룹 이사회는 2019년 7월 18일에 열릴 다음 회의에서 후임자에 관련된 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며, 결정이 내려지기 전까지는 하랄드 크루거 회장이 직무를 계속 수행할 것이다.

 

하랄드 크루거 회장은 “27년이 넘는 세월 동안 BMW에 몸 담았다. 이사회의 멤버로서 10년, 그 중 BMW 그룹 회장으로서 4년이 넘는 시간을 보낸 지금, 나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 나의 다양한 국제적 경험을 신규 프로젝트 및 기업을 위한 지렛대로 삼으려 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몇 년 간 자동차 업계는 엄청난 변화를 맞이했으며, 그것은 과거 30년 간의 변화보다 더 큰 변화였다. BMW 그룹의 모든 직원들이 그러한 변화에 맞춰 대단한 노력을 기울였고, 나는 그들 모두의 헌신적인 노력에 대해 일일이 감사를 표하고 싶다. 이 대단한 팀과 함께 일하면서 업계의 가장 중요한 전환기 동안 BMW 그룹을 성공적인 미래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 노력한 것은 진심으로 자랑스러운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BMW 그룹의 노버트 라이트호퍼 이사장도 “하랄드 크루거 회장은 지난 25년여간 BMW 그룹 내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으면서 변함없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의 헌신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며, 그의 결정과 미래 계획을 존중하고 이해한다”고 말했다.

 

하랄드 크루거 회장은 지난 2015년 5월 13일 노버트 라이트호퍼 박사에 이어 BMW 그룹 회장직에 올랐다. 회사는 그가 이끄는 넘버원 넥스트(NUMBER ONE> NEXT) 전략을 수행했으며, 이 전략은 BMW 그룹이 지속가능한 미래 이동성을 향해 업계의 판도를 변화시키고 변화를 주도하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 특히 회사 역사상 가장 많은 모델이 출시되었으며, 차량 출고량 기록도 경신되었고, 동시에 전기 이동성 전략도 체계적으로 확대됐다. 앞으로 2023년까지 BMW 그룹에서는 25개의 전기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크루거 회장은 전략적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강화해왔으며, 특히 고도 자율주행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BMW 그룹은 ‘YOUR NOW’란 브랜드 아래 이동성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통합했다. 또한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했으며, 글로벌 기업 최초로 중국 합작사 BMW 브릴리언스(BMW Brilliance Automotive)의 지분을 75%까지 늘렸다.

 

하랄드 크루거 회장은 “BMW 그룹은 오랜 전통, 선구자적인 정신, 혁신에 대한 열정을 모두 갖춘 특별한 기업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우리는 BMW 그룹을 미래로 이끌 전략적 경로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전 세계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이 BMW 그룹의 가장 강력한 힘이며, 이들은 모두 함께 미래 이동성을 향한 길을 따르고 있다. 이들이 우리 업계와 그 너머의 미래를 성공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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