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need help? Please contact our support team from 9 to 17 CET via support.pressclub@bmwgroup.com.

PressClub Korea · Article.

BMW, 올해 첫 마블 블록버스터 <블랙 위도우>에 ‘뉴 M235i xDrive 그란 쿠페’ 협찬

BMW는 오는 7월 7일 전 세계에서 동시에 개봉되는 마블 스튜디오의 2021년 첫 액션 블록버스터 <블랙 위도우>에 ‘뉴 M235i xDrive 그란 쿠페’가 등장한다고 밝혔다.

PPL
·
M카
·
기업 이슈
 

Press Contact.

Jaeyoon Chung
BMW 그룹

Tel: +82-2-3441-7986

send an e-mail

Downloads.

  
Photos(1x, ~1.95 MB)

BMW는 오는 7월 7일 전 세계에서 동시에 개봉되는 마블 스튜디오의 2021년 첫 액션 블록버스터 <블랙 위도우>에 ‘뉴 M235i xDrive 그란 쿠페’가 등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에서 BMW 뉴 M235i xDrive 그란 쿠페는 주인공인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의 차량으로 등장, 고성능 컴팩트 4도어 쿠페 특유의 스포티한 디자인과 민첩하면서도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뽐낸다. 이를 통해 다양한 액션 장면에서 블랙 위도우의 강인한 신체 능력 및 전투 능력을 완벽히 지원한다.

 

BMW가 컴팩트 클래스로 선보인 첫 번째 M 퍼포먼스 모델 뉴 M235i xDrive 그란 쿠페는 컴팩트한 차체와 고성능 파워트레인, 뛰어난 섀시 시스템이 조화를 이뤄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엔진룸에는 최고출력 306마력, 최대토크 45.9kg·m을 발휘하는 BMW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과 함께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4.8초에 불과하며, BMW의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가 조화를 이뤄 보다 민첩하면서도 날카로운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외부에는 M 퍼포먼스 모델 고유의 디자인 요소인 메쉬 키드니 그릴과 세리움 그레이 컬러 액센트가 적용돼 고성능 모델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뽐내며, 실내는 마그마 레드 컬러의 다코타 가죽 M 스포츠 시트와 M 시트 벨트, M 스포츠 스티어링 휠, 그리고 M235i xDrive 전용 디지털 계기판이 탑재되어 M 퍼포먼스 모델 고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한편, BMW 코리아는 <블랙 위도우> 개봉 및 차량 협찬을 기념하는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BMW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을 단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블랙 위도우>에 등장한 ‘뉴 M235i xDrive 그란 쿠페 블랙 위도우 에디션’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블랙 위도우 굿즈와 영화 예매권도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BMW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https://instagram.com/bmw_korea)에서 확인 가능하다.

 

<블랙 위도우>는 <아이언맨 2>를 시작으로 <어벤져스: 엔드게임>까지 총 7편의 마블 작품에 등장한 ‘블랙 위도우’의 첫 솔로 무비다. 블랙 위도우가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숨겨진 음모를 막기 위해 진실을 마주하고 미래를 바꾸기 위한 결단을 내리는 여정이 펼쳐진다.

 

또한, 지상과 공중을 오가는 거대한 스케일은 물론 ‘블랙 위도우’ 특유의 맨몸 액션, 그리고 부다페스트 시내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자동차 추격전까지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도록 만드는 몰입감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Article Media Material.

My.PressClub 로그인
 

BMW Group Streaming

IAA MOBILITY 2021.

Here you can see our on demand webcasts from the IAA Mobility 2021, with the BMW Group Keynote, the Analyst and Investor Evening Event and the discussion forum "The car as the engine of the circular economy?".

Open Streaming Page

Add your filter tags.

보도 자료
프레스 키트
연설문
Fact & Figures
Updates
Top-Topic
Submit filter
Clear all
 
Sun
Mon
Tue
Wed
Thu
Fri
Sat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