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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경영진 인사
Wed Feb 18 12:00:00 CET 2004 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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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허버트 큐너(Hubert Kühner, 49세) 부사장 및 세일즈 마케팅팀 상무로 조셉 라이터(Dr. Josef Reiter, 37세)가 신규 부임했다고 16일 밝혔다.
-허버트 큐너 부사장 및 조셉 라이터 세일즈&마케팅팀 상무 취임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허버트 큐너(Hubert
Kühner, 49세) 부사장 및 세일즈 마케팅팀 상무로 조셉 라이터(Dr. Josef Reiter, 37세)가 신규
부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재정과 인사, 물류부문을 담당할 허버트 큐너 신임 부사장은 독일 뮌헨 출신이며 뮌헨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1984년 BMW Technik GmbH 관리 담당으로 BMW에서 근무하기 시작하여 BMW 이탈리아에서 서비스 관리
및 리스 금융부문 이사를 역임, 95년 BMW 판매법인 및 협력사 총괄 담당을 거쳐 지난 98년부터 2003년까지 독일 BMW
그룹내 업무 프로세스 기획 및 컨설팅 담당이사로 활동했다. BMW 코리아 세일즈 및 마케팅담당 상무로 부임한 조셉 라이터는
오스트리아 짤즈부르크 지역 출생으로 요하네스 케플러 대학에서 마케팅을 전공했으며 동대 경제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92년부터 BMW 오스트리아 지사의 마케팅 기획부에서 근무했으며 98년 딜러 관리 및 세일즈 시스템 구축을 위한 마케팅 기획부
부장을 거쳤다. 이번 BMW 코리아의 경영진 인사는 BMW 본사의 정규 인사이동에 따른 것으로 3년간 한국에 근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