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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북미 시장 첫 공개
Sun Oct 25 00:00:00 CEST 2009 보도 자료
BMW 그룹은 오는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되는 사우스 플로리다 국제 모터쇼에서 BMW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를 북미 시장 최초로 공개한다. BMW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우아한 세단과 모던한 SAV, 그리고 궁극의 드라이빙 머신인 클래식 GT의 특징이 결합되어, 전혀 새로운 차원의 비전과 기준을 제시하는 프리미엄 중형 모델이다.
BMW 그룹은 오는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되는 사우스 플로리다 국제 모터쇼에서 BMW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를 북미 시장 최초로 공개한다.
BMW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우아한 세단과 모던한 SAV, 그리고 궁극의 드라이빙 머신인 클래식 GT의 특징이 결합되어, 전혀 새로운 차원의 비전과 기준을 제시하는 프리미엄 중형 모델이다.
신형 그란 투리스모는 클래식 GT(Grand Touring)의 특징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여유로운 공간과 스타일,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은 물론 BMW만의 운동 성능과 운전의 즐거움까지 동시에 제공한다.
BMW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전략이 적용되어 주행 성능과 연료 경제성이 뛰어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신형 V8 트윈 터보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된 550i 그란 투리스모는 정지상태에서 100km까지 단 5.4만에 도달 가능하며, 동급에서 가장 뛰어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
디자인 : 스포티함 , 우아함 , 고급스러움과 공간 활용성의 조화
• BMW의 전형적인 비율이 전하는 다이내믹함과 스포티함
• 긴 휠베이스와 우아한 쿠페 스타일의 루프라인
• 현대적인 디자인에 넉넉한 공간과 고급 소재가 돋보이는 인테리어
BMW 5 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스포티함과 스타일리시한 존재감이 독특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0><}0{>BMW의 전형적인 비율과 프레임리스 윈도우를 장착한 네 개의 도어, 그리고 쿠페형 루프라인 등이 어우러져 눈에 띄는 실루엣을 연출하며, 혁신적인 특징들을 미학적으로 묘사하면서 하나의 조화를 이루어 내고 있다.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의 시각적 존재감은 BMW의 확고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새로운 요소들의 융합에 기인한 것이다. 특히 긴 엔진후드와 3.07m나 되는 긴 휠베이스 및 루프라인이 BMW만의 전형적인 다이내믹한 외관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한 눈에 BMW 차량임을 알 수 있게 한다.
BMW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의 실내 디자인은 여유로움과 모던한 스타일, 그리고 개인의 요구 사항에 딱 맞춘 럭셔리함이 혼합되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고품질 자재와 흠잡을 데 없는 프리미엄 퀄리티, 그리고 인텔리전트한 도어 패널의 흐르는 라인 등 혁신적인 디자인 특징들이 운전자는 물론 탑승자 모두에게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이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전면 : 모던하면서도 BMW 의 전통을 잃지 않는 전면 디자인
BMW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의 전면 디자인은 BMW의 전형적인 특징인 키드니 그릴과 대형 공기 흡입구, 그리고 듀얼 원형 헤드라이트로 특징지을 수 있다.
측면 : 프레임 없는 도어 창과 새로운 형태의 “ 호프마이스터 킥 ”
BMW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BMW 최초로 앞문과 뒷문 모두에 프레임리스 사이드 윈도우를 장착한 4도어 모델이다. 이러한 특징은 차의 측면이나 모서리에서 보았을 때 보다 시원한 개방감을 부여한다. 또한 BMW 차량의 전형적인 특징인 호프마이스터 킥이 3차원의 새로운 형태로 적용되어 세련되면서도 역동적인 외관을 구현한다.
뒷면 : 미학적이고도 기능적인 면이 돋보이는 후면 디자인
BMW 브랜드 특유의 L자형 리어 라이트 클러스터는 BMW 5 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에서 재해석되어 역동적인 흐름을 만들어 낸다. 뒤 라이트 클러스터는 측면 웨이스트라인부터 뒤쪽 라이트 사이의 선까지 계속 이어져 차의 넓고 안정된 모습을 한층 강조한다.
이 차에는 BMW 최초로 2개의 뒷문이 장착되어 수하물을 실을 때 용이하고, 극대화된 편리성과 다양성을 자랑한다. 트렁크는 뒤창문 아래의 작은 문을 열거나 다른 BMW X모델처럼 대형문을 여는 방식의 2가지 섹션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탑승석과 트렁크 사이에는 파티션이 장착되어 짐을 실을 때 발생하는 먼지나 내·외부 온도 차이, 소음 등을 차 안에 탑승한 사람들이 전혀 느낄 수 없는 등 세단과 같은 조용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실내 디자인 : 여유로운 공간과 고급스러운 분위기
BMW 5 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의 실내는 여유로운 공간과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소재가 함께 어우러져 프리미엄 차량만의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앞좌석은 물론 뒷좌석에도 여유로운 공간과 다양한 편의 시설들을 누릴 수 있어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차의 디자인과 소재로 인해 넓은 공간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대시보드 및 계기판 라인들이 수평을 이루고 있으며, 도어 패널은 앞에서부터 뒤쪽까지 흐르는 듯 역동적이면서도 조화로운 윤곽선을 그리고 있다. 미국 시판모델에서는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는 듀얼-패널 파노라마 썬루프 역시 개방감을 한 층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블랙 패널 기술을 이용한 계기판
이 차량이 지닌 여러 특징들과 마찬가지로 계기판 역시 BMW만의 전통을 새로운 첨단 기술들과 결합하고 있다. 블랙 패널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BMW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의 계기판은 네 개의 원형 계기판을 보여주는 고해상도 컬러 디스플레이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태 및 기능, 내비게이션, 차량 점검 정보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날씨 관련 기능을 위한 제어 장치들은 중앙 콘솔인 컨트롤 디스플레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역시 블랙 패널 테크놀로지가 적용되었다.
BMW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에 적용된 블랙 패널 테크놀로지는 사용자가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적 효과를 주는 그래픽들로 이루어진 기술이다. 디스플레이 미 사용시에는 주위와 같은 검정색 표면을 이루다가, 시동을 걸면 숫자 및 모든 디스플레이와 경고판에 불이 들어와 이 전에 운전자가 활성화시켜 둔 기능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신형 BMW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오는 12월경 세계 시장에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