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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BMW 서브 브랜드: BMW i
Thu Aug 04 09:53:00 CEST 2011 프레스 키트
BMW의 지속가능한 이동수단 솔루션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게 될 새로운 서브브랜드 BMW i 가 드디어 공식 출범했다. BMW i는 미래형 차량과 모빌리티 서비스의 개발, 영감을 주는 디자인, 지속 가능성으로 명확하게 정의되는 프리미엄의 새로운 이해에 관한 것이다.
새로운 서브브랜드 BMW i 가 드디어 공식 출범했다.
BMW i는 미래형 차량과 모빌리티 서비스의 개발, 영감을 주는 디자인, 지속 가능성으로 명확하게 정의되는 프리미엄의 새로운 이해에 관한 것이다. BMW 그룹은 BMW i를 통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새로운 접근법을 채택하고 있다. 즉, 이것은 특별한 목적의 차량 컨셉으로 모빌리티에 대한 개념을 재정의하고, 지속 가능성에 대해 초점을 맞추며, 다양한 상호보완적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BMW i는 프리미엄 이동수단에 있어서 새로운 움직임을 나타내며, 이번
새로운 서브브랜드 도입으로 BMW 그룹은 가장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자동차 기업으로서 리더십을 재확인하고 있다.
BMW i는 우선 첫 단계로 2013년부터 BMW i3와 BMW i8 등 2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BMW 그룹은 이 밖에도 향후 몇 년 동안 이동수단 서비스의
범위를 크게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총 1억 달러를 투자해, BMW i벤처스(BMW i Ventures)라는 벤처캐피털 회사를 미국 뉴욕에 설립했다.
BMW i는 모든 측면에 있어서 지속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선구자적인 차량과
서비스, 영감을 고취시키는 디자인,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프리미엄 이동수단을 제공하고 있다.
BMW i 브랜드는 지속 가능한 이동수단 솔루션을 개척하는 BMW 그룹
연구소인 프로젝트 i의 일환으로 2007년부터 개발되어 온 차량과 서비스로 이루어지게 된다. BMW i는 전기 운행 시스템과 하이브리드 같은 대체
동력장치 등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대한 BMW 그룹의 새로운 대비방안인 것이다. 다양한 이동수단 컨셉의 혜택을 하나의 패키지로 결합시키는 솔루션에 대한 광범위한 요구가 존재하고 있는 현재, BMW i는 그 기대를 충분히 상회할 것이다.
새로운 BMW 서브브랜드 기념하는 캠페인 시작
현재 BMW i의 티저 커뮤니케이션이 첫 선을 보였다. 조명 장치와 비디오 영상이 뮌헨 북부에 위치한 Petuelring 주변의 BMW 그룹 건물들을 밝히는 가운데 4기통 형태의 건물인 BMW 벨트와 BMW 박물관에 BMW i를 상징하는 빛의 향연이 펼쳐졌다.
BMW 기업 ID에서 착안된 디자인 덕분에 새로운 브랜드와 이 브랜드의
뿌리가 되고 있는 BMW 사이의 결속력을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모티브와 컬러 측면에 있어서 BMW i는 새로운 영역으로 모험을 감행하고 있다.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자연스럽게 생동감 넘치는 아름다운 이미지가 커뮤니케이션을 장식하게 된다. 먼저, 라이프스타일 이미지에 중점이 이루어지게 되며, 이들은 이후 제품들과 연관된 더 많은 콘텐츠를 통해 점차적으로 보완될 예정이다.
BMW i 공식 웹사이트 ( www.BMW-i.com)는 새로운 브랜드의 선구자적이고 지속 가능한 접근방식을 증명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BMW i 세상을 보여주는 영상물, 디자인 스케치, BMW i3와 BMW i8을 뒷받침하는 혁명적인 기술 원칙을 통해 미래 이동수단에 대한 명확한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BMW i의 또 다른 부분은 이동수단 서비스에서 찾아볼 수 있다. 회사 자체 서비스에 더해 BMW 그룹은 기업 제휴와 전략적 투자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 중에 있다. 이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회사는 BMW i 벤처스(BMW i Ventures)라는 벤처캐피털 회사를 설립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서브브랜드가 혁신적인 서비스 업체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장기적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수 있게 된다. BMW i 벤처스가 지분을 보유하게 되는 첫 번째 기업은 자사의 모바일 정보 포털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하고 있는 마이시티웨이 (My City Way)이다.
새로운 BMW 서브브랜드의 디자인
BMW i는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두면서, 선구자적인 차량, 영감을 고취시키는 디자인, 프리미엄 이동수단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상징한다.
이 같은 특징은 BMW i 모델의 디자인에 고유의 정체성을 부여하는 스타일 요소를 통해 살아난다. 이미 잘 알려진 디자인적 특징을 재해석하는 방법으로 BMW i 디자인 언어는 뿌리가 되는 BMW 브랜드와 결속하고 있다.
그러나 BMW i 서브브랜드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개별 요소들을 재해석하기 때문에 새로운 i 서브브랜드 하에서 출시되는 차량들은 독립된 정체성으로 제공된다. 서브브랜드를 위해 BMW 로고에 블루 컬러의 3차원 링이 더해진다. 특히 서브브랜드의 전면 모습과 조화를 이루어 아이콘적인 BMW 키드니 그릴을 재해석함으로써, BMW 핵심 브랜드 모델을 상징하는 모습에 광학 링크를 만들고 있다. 프리미엄, 품질, 정확성을 상징하는 BMW 디자인 자산과 별도로 BMW i 디자인 역시 경량, 순도, 안전성,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구현한다.
측면에서 가장 눈에 두드러지는 디자인 특징 중 하나는 ‘스트림 플로우 C 필라’다. 이처럼 서로 더해지는 라인들은 모델의 공기역학적 요건에 맞추어진 디자인적 조화를 나타낸다. 이 같은 디자인 철학을 실현하는 또 다른 요소로는 록커 패널에 더해지는 공기역학 추진 표면 (에어로플랩)을 들 수 있다. 타이어의 직경 때문에 눈에 두드러지지 않는 이들 타이어가 BMW i3와 BMW i8의 효율성과 역동성을 강조한다. 이들 두 개 컨셉 모두 BMW의 클래식 L 테마를 반영하는 후미등을 특징으로 한다. 측면 표면이 후면에서 봤을 때도 다시 한번 공기역학적 측면을 강조한다. 이들 표면은 가장자리에서 갈라지면서 모델의 공기역학 저항을 줄이고 완벽한 비율을 부여한다.
BMW i 로고
투명하고 개방된 느낌의 BMW i로고는 서브브랜드와 브랜드의 디자인 원칙을 집약한 결정체이다. 로고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도입하여, 뿌리가 되는 BMW 브랜드와 연관성을 상기시킨다. 위쪽으로 향하는 대각선 형태로 역동성과 우아한 모습을 자아내며, 따라서 BMW i의 선구자적인 특징을 확대한다.
BMW 그룹은 새로운 서브 브랜드인 BMW i와 특별한 차량 컨셉을 통해 회사 핵심 브랜드의 성공과 장점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그 첫 번째 모델은 BMW i3 컨셉. 이전에는 도심형 자동차(Megacity Vehicle)로 알려졌지만 BMW 그룹의 첫 순수 전기차로서 도심 지역에서의 이동성 난제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첫 프리미엄 전기 차량으로서 미래를 위하여 BMW 브랜드만의 전형적인 특징을 재창조하고 있다. 두 번째 모델은 가장 현대적인 스포츠카인 BMW i8 컨셉으로, 진보적이고 지능적이며 혁신적인 차량이다. 독특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솔루션은 내연 엔진과 전기 드라이브 시스템을 결합하여, 매우 낮은 연료 소비와 배기가스 수준을 자랑하며, 뛰어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메가시티 비히클(MCV, Megacity Vehicle)로 알려진 BMW i3는 도심 지역용으로 전기로만 운행되는 BMW 최초의 대량생산 차량이 될 전망이다. BMW i8은 BMW 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BMW Vision EfficientDynamics) 컨셉 스터디에 기초하고 있다. 차량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주행은 고성능 차량의 스포티한 기능과 소형 차량의 연료소모와 배기가스 절감 효과를 결합시키고 있다.
두 차량 모두 ‘라이프 드라이브(Life Drive)’라고 알려진 혁명적인 구조 컨셉에 기초하고 있다. 알루미늄 섀시로 구성돼 있으며, 동승자 탑승 공간은 고강도 초경량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이 적용됐다.
특히, 두 차량 모두 각각의 대체 운행 시스템에 맞게 특별히 설계되었으며, BMW는 이 두 차종을위해 혁신적인 구조와 CFRP를 사용해 배터리 장착으로 인해 늘어난 모든 무게를 실제적으로 상쇄했다. 이것은 바로 전기차에 있어 주행거리의 향상과 우수한 주행 역동성을 의미한다.
특별한 목적의 디자인 – LifeDrive 컨셉
본래 내연 엔진 동력 용도로 설계된 차량에 전기 구성요소를 통합해 현재까지 적용되었던 ‘컨버전’ 방식과는 달리, BMW i 차량의 혁신적인 LifeDrive 아키텍처는 전기 드라이브 트레인의 기술 요건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 방식으로 전기 모터와 배터리는 지능형 경량 디자인과 혁신적인 소재 사용과 더불어 최적으로 장착될 수 있으며, 복잡한 구조 변경을 수행할 필요나 중량 추가 없이 차량을 전기화할 수 있다. 이처럼 LifeDrive 아키텍처는 넉넉한 공간, 뛰어난 주행 특성, 배터리와 승객을 위한 높은 수준의 안전성에, 낮은 전체 중량이 결합되었다.
LifeDrive 컨셉은 차체가 스스로 지탱하는 차량과는 대조적으로, 2개의 분리된 독립적 기능 장치로 구성된다. LifeDrive 모듈은 차량의 서스펜션, 배터리, 드라이브 시스템, 구조적 기능, 충돌 기능을 대부분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구조에 통합하고 있다. Life 모듈은 주로 탄소 섬유 보강 플라스틱(CFRP) 소재의 고강도 초경량 동반석으로 구성된다. 차량의 대부분에서 이 첨단기술 소재를 사용해 대단히 가볍고, 그 결과 인상적인 범위와 성능 개선을 달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혁신적인 컨셉으로 BMW 그룹은 경량 디자인, 차량 아키텍처 및 충돌 보호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F1 차량의 운전석처럼 CFRP 동반석은 충돌시 승객 생존율이 대단히 높다. 이미 이 소재는 기둥 충격, 측면 충돌 및 전복 테스트로 이 유례없이 견고한 소재의 안전성이 입증되었다.
차량과 독립된 다양한 서비스
차량과 독립되어 사용될 수 있는 다양한 추가적인 이동수단 서비스 역시 BMW i의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덕분에 장기적으로 새로운 수익 사업분야가 창출되고 회사의 브랜드에 새로운 고객들을 유치할 수 있게 된다.
현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대도시의 이동수단 요건이 변화하고 있으며, BMW 커넥티드드라이브(BMW ConnectedDrive) 같은 차량에 구현되는 이동수단 서비스에 대한 BMW의 노력이 BMW i 브랜드 하에서 크게 확대될 것이다.
또한, BMW는 차량 관련 프리미엄 이동수단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진정으로 획기적인 부분은 회사가 차량과 독립된 프리미엄 이동수단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BMW i는 프리미엄 제품과 서비스로 이루어진 원활한 네트워크에 걸쳐 맞춤형 이동수단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중점은 주로 기존 주차 공간의 활용을 개선하는 솔루션, 지역 정보를 갖춘 지능형 네비게이션 시스템, 모드간 경로 설정, 프리미엄 차량 공유에 맞춰지게 된다.
회사 내에서 자체적으로 개발되는 서비스 이외에 BMW 그룹은 파트너 기업과 협력을 추진하고, 이동수단 서비스 제공업체에 전략적 자본 투자를 모색하고 있다. 이를 위해 벤처캐피털 기업인 BMW i 벤처스는 혁신적인 서비스 업체의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장기적으로 BMW i에 의해 제공되는 제품과 서비스의 범위를 확대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BMW i8 과 i3,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생산
BMW i3과 BMW i8은 BMW의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2013년까지 약 4억 유로가 새로운 공장 시설에 투자되며 약 800개에 달하는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두 차량 모두 전기 모터, 동력 전자장치, 고전압 리튬 이온 배터리에 동일한 부품 세트를 사용함에 따라 개발과 생산 측면에서 시너지가 이루어지게 된다.
BMW i3 컨셉 – 역동성 , 도시형 , 탄소 무배출
BMW i3 컨셉은 도시용으로 설계된 지속 가능한 차량이다. 순수 전기로만 구동되며, 지속 가능한 탄소 무배출 이동성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제작되어, 도시 운행 및 출퇴근을 위한 지능적인 차량 유형을 실현하고 있다.
BMW i3 컨셉은 모든 디테일을 고려하고 최종 목표를 달성하도록 최적화되어 전반에 걸쳐 잘 구축되었다. 그 혁신적인 LifeDrive 아키텍처로 BMW i3 컨셉은 가볍고 안전하며, 공간이 넓고 다이내믹해진다. 더욱이 혁신적인 소재 사용과 지능적인 경량화 구조를 통해 i3 컨셉은 한번의 충전으로 장거리를 이동하고, 충돌 시 뛰어난 안전성을 보이며, 탁월한 주행 역학을 제공한다. 125kW/170hp 출력과 인상적인 250Nm(184lb-ft) 토크를 발휘하는 리어 액슬의 전기 모터와 소형 터닝 사이클이 결합해, 기분 좋고 상쾌한 주행 특성을 제공한다. BMW i3 컨셉은 0~60km/h(37mph)로 가속하는 데 4초 미만, 0~100km/h(62mph)로 가속하는 데 8초 미만이 소요된다.
소위 Life 모듈은 최신 컨버전 차량이 제공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차량 내부의 여유로운 공간을 만들어낸다. 엄선한 소재로 탁 트이고 널찍한 좌석은 라운지 같은 느낌을 제공한다. 재생 가능한 원료 사용은 인테리어를 규정하는 또 하나의 특성으로서 이를 통해 승객은 차량의 지속 가능성을 경험한다. 계기판과 도어 패널의 부품들은 천연 섬유로 제작되고, 자연 방식으로 무두질한 가죽 시트는 라운지 스타일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4개의 좌석과 넓게 마주한 ‘코치’ 도어, 약 200리터의 트렁크 용량과 앞좌석의 추가 기능 컴파트먼트로 BMW i3 컨셉은 일상생활의 수요에 맞게 깔끔하게 장비된다.
혁신적인 연결 기능은 BMW i3 컨셉과 차량 외부의 고객 생활을 원활하게 연결하고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리모컨 기능으로 차량을 찾을 수 있고, 근처 충전소를 표시하고, 버튼을 눌러 배터리 충전과 사전 컨디셔닝이 가능하며, 차량의 현재 상태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동시에, 지능형 보조 시스템이 단조로운 도시 주행 상황에서 운전자의 스트레스를 줄여 더 안전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
순수 전기 자동차 – BMW i3 컨셉
BMW i3 컨셉의 전기 모터는 동력 125kW/170hp, 최대 250Nm(184lb-ft)토크를 발휘하는 모델로, 주로 도시 환경용으로 설계되었다. 전기 모터의 전형으로서, 최대 토크는 (토크가 엔진 속도(rpm)와 함께 증가한 내연 엔진과 대조적으로) 정지 상태에서 개발되었다. 이로 인해 BMW i3 컨셉은 뛰어난 민첩성과 함께 인상적인 가속 성능을 발휘한다. BMW i3 컨셉은 0~60km/h(37mph)를 4초 이내에, 0~100km/h(62mph)는 8초 이내에 주파한다. 동시에, 전 rpm 영역에서 충분한 토크가 전달되며, 그 결과 동력 전달이 매우 원활하다. 단일 속도 기어박스는 최적의 파워 트랜스미션을 리어 휠에 제공하여 BMW i3 컨셉을 파워 손실 없이 전자 방식으로만 150km/h(93mph)로 가속화하도록 해준다. 또한 전기 드라이브에서는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이용하여 감속할 수 있다. 운전자가 액셀러레이터를 푼 후 전기 모터는 제너레이터 역할을 하여 운동 에너지를 전기로 전환하고, 그 에너지는 배터리로 공급된다. 에너지 회복은 제동 효과를 내 차량 감속에 크게 기여하게 된다.
코스팅(coasting) 시설 덕분에, 운전자는 단지 액셀러레이터를 사용하여 가속과 제동을 하는 이 독특한 ‘싱글 페달 컨트롤‘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운전자가 페달을 늦출 때 전기 모터의 제로 토크 제어로 드라이브 트레인은 페달이 이 위치에 있는 동안에 분리된 상태를 유지한다. 차량은 자체 운동 에너지를 동력으로 하여 전력 소비 없이 주행한다.
BMW i8 컨셉 – 감성 , 역동성 및 효율성
BMW i8 컨셉과 그것을 뒷받침하는 매력적인 방식은 지속 가능한 현대적인 스포츠카의 비전을 현실로 구현해 낸다. 혁신적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셉은, 프론트 액슬에 장착된 BMW i3 컨셉의 개조된 전기 드라이브 시스템과 리어에서 164kW/220hp 및 300Nm(221lb-ft)을 발휘하는 고성능 3기통 내연 엔진과 결합되어 구동된다. 두 개의 드라이브 시스템이 나란히 작동해 개별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게 되며, 소형차 수준의 연비로 스포츠카에 버금가는 성능을 낸다.
EU 기준으로 100킬로미터 당 3리터 미만(약94 mpg imp)의 연비를 자랑하며, 0-100km/h(62mph)에 불과 5초 이내의 짧은 시간이 소요된다. 이는 필적할만한 성능의 내연 엔진을 동력으로 사용하는 차량의 용량을 초과하는 수치다. 국내 전원공급장치에서 충전할 수 있는 대형 리튬이온 배터리 덕분에 BMW i8 컨셉은 전력만으로 35km(약 20마일)까지 이동할 수 있다. 그에 더해 2+2인승 차는 탑승자 4인에게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고 일상의 실용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BMW i8 컨셉의 LifeDrive 아키텍처는 차량의 스포츠 특성을 높이고, 그에 따라 탁월한 성능과 뛰어난 주행 역할을 발휘하도록 세밀하게 조정되었다. 프론트 액슬 모듈의 모터와 리어의 내연 엔진은 고전압 배터리가 있는 ‘에너지 터널’로 연결된다. 이로 인해 차의 무게 중심이 낮고 결국 역동성의 혜택이 주어진다. 개별 액슬 위에 있는 전기 모터와 엔진의 위치, 그리고 공간을 절약하고 균형을 맞춘 모든 구성요소 패키지로 최적의 50:50 무게 배분을 이루어냈다.
BMW i8 컨셉의 감성적 디자인은 모든 사람이 확실이 알아볼 수 있는 최상의 품질을 보장하고 있다. 그 역동적인 비율은 출발하기 전에도 앞서나가는 듯한 외관에, 뛰어난 성능과 시각적 형식을 더하고 있다.
스포티한 특성은 실내에도 그대로 전해진다. 기존 BMW 차량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개념의 운전자 중심의 환경을 자랑하는 BMW i8 컨셉은 운전자에게 유일무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BMW i8 컨셉은 순수하고, 감성적이며, 지속 가능한 신세대 스포츠카인 것이다.
BMW i8 주행 역학
두 가지 드라이브 시스템 덕분에 BMW i8 컨셉의 네 개 휠이 모두 동시에 구동되기 때문에, 4륜 구동 차량과 유사한 특징을 보여준다. 이 솔루션은 프런트 휠 드라이브, 리어 휠 드라이브, 4륜 드라이브의 장점들을 결합해 필요에 따라 최적의 동력 드라이브 구성을 보장한다. 견인력 조건과 주행 상황에 따라 지능형 동적 주행 시스템은 역학 및 안정성을 저해하지 않고 최대 에너지 회복을 보장하고 있다. 이로써 우천 시나 눈 속에서도 대단히 높은 수준의 에너지 회복이 가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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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gth/Height/Width |
L 3845 mm, H 1537 mm, W 2011 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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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elbase |
2570 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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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f seats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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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b weight |
1250 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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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put |
125 kW / 250 N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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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speed |
150 km/h / 93 m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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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leration |
0-60 km/h / 37 mph 3.9 s 0-100 km/h / 62 mph 7.9 s 80-120 km/h / 50-75 mph 6.0 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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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ic range |
Everyday range: 130-160 km / 80-100 miles FTP72 cycle: 225 km / 140 mil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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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ery charge time |
Standard: 6 h for 100% charge Optional: 1 h for 80% char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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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ggage compartment |
approx. 200 litr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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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i8 Conce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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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gth/Height/Width |
L 4632 mm, H 1280 mm, W 1955 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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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elbase |
2800 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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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f seats |
2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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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b weight |
1480 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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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put |
260 kW /550
Nm system output
of which electric motor: 96 kW / 250 N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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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speed |
250 km/h / 155 mph govern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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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leration |
0-100 km/h / 62 mph 4.6 s 80-120 km/h / 50-75 mph 4.0 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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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el consumption (EU cycle): |
2.7 l/100 km / 104 mpg imp (66 g CO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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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ic range |
approx. 35 km / 20 mil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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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ery charge time |
Standard: 1:45 h for 100% char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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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ggage compartment |
approx. 150 litr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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