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Club Korea · Article.
BMW 그룹 코리아, ‘2026 부산모빌리티쇼’ 참가 개요
Fri Jun 26 08:24:31 CEST 2026 보도 자료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는 오는 7월 5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BMW, MINI, BMW 모토라드를 대표하는 총 13종의 차량을 선보이며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향한 브랜드 비전과 혁신 기술을 제시한다.
- 국내 최초 공개되는 글로벌 한정 에디션 모델 1 종 포함 총 13 가지 모델 선보여
-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향한 브랜드 청사진 제시
- 전 세계 최초 한국에서 선보이는 MINI JCW 개러지 오픈 소식 밝혀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는 오는 7월 5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BMW, MINI, BMW 모토라드를 대표하는 총 13종의 차량을 선보이며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향한 브랜드 비전과 혁신 기술을 제시한다.
BMW 그룹 코리아는 올해로 11회째 부산모빌리티쇼에 참가하며, 부산∙경남 지역 고객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보답하고자 올해도 참가를 결정했다. 차량 전시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BMW와 MINI, BMW 모토라드 각 브랜드가 추구하는 차세대 모빌리티 비전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폭넓게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BMW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 내일로 나아가다.(DRIVING THE NEW ERA)’을 주제로 BMW 플래그십 세단의 압도적 존재감을 한층 강화한 글로벌 135대 한정 모델 ‘BMW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이와 함께 오는 7월 6일 국내에 공식 출시되는 차세대 프리미엄 순수전기 SAV ‘더 뉴 BMW iX3’를 비롯해 고성능 순수전기 플래그십 세단 ‘BMW i7 M70 xDrive M 퍼포먼스 투톤 에디션’, 초고성능 플래그십 SAV ‘BMW XM 레이블’ 등 총 7종의 모델을 전시한다.
MINI는 ‘모든 스토리의 시작, MINI로부터(EVERY MINI IS A COLLECTABLE STORY)’를 테마로 브랜드 특유의 개성과 희소성을 강조한 다채로운 에디션 및 전동화 모델 등을 선보인다. ‘디 올-일렉트릭 MINI JCW 에이스맨’을 비롯해 ‘디 올-일렉트릭 MINI JCW 썸머 에디션’,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 등 총 4개 모델을 통해 MINI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MINI는 오는 7월 전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 ‘MINI JCW 개러지’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고성능 브랜드 JCW의 고객 특화 서비스 공간인 MINI JCW 개러지는 JCW 고객 전용 맞춤화된 공간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더 확장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BMW 모토라드는 ‘다음 한계를 향해(NEXT LEVEL CHALLENGE)’를 주제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고성능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BMW M 1000 RR’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극대화한 고성능 로드스터 모터사이클 ‘BMW M 1000 R’을 전시하며 독보적인 모터스포츠 DNA를 전달한다.
BMW 그룹 코리아 한상윤 대표이사는 “부산∙경남 지역은 BMW 그룹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 중 하나로, 오랜 시간 BMW 그룹을 지지하고 성원해주신 지역 고객분들께 더욱 풍성한 브랜드 경험으로 보답하고자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올해 부산모빌리티쇼 참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차량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동시에, 한국 협력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과 적극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한국과 함께 성장하며 진정성 있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MW 출품 모델
- BMW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 [국내 최초 공개]
- 더 뉴 BMW iX3 50 xDrive
- BMW i7 M70 xDrive M 퍼포먼스 투톤 에디션
- BMW iX xDrive45
- BMW i5 xDrive40
- BMW XM 레이블
- BMW M5 투어링
MINI 출품 모델
- 디 올-일렉트릭 MINI JCW 에이스맨
- 더 MINI 컨트리맨 S ALL4 동성 테일러드 에디션
- 디 올-일렉트릭 MINI JCW 썸머 에디션
-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
BMW 모토라드 출품 모델
- BMW M 1000 RR
- BMW M 1000 R
BMW 7 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 [ 국내 최초 공개 ]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BMW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은 BMW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에 에디션 전용 사양을 더해 한층 강렬하고 고급스러운 존재감을 강조한 차량으로, 전 세계 단 135대 생산되며 국내에는 29대만 배정되는 특별 한정 모델이다.
이탈리아어로 ‘블랙 럭셔리(Nero Lusso, Black Luxury)’를 뜻하는 에디션 명에 걸맞게 차체에는 BMW 인디비주얼 스페셜 페인트 ‘네로 푸오코 메탈릭(Nero Fuoco Metallic)’을 적용했다. 오랜 시간 럭셔리와 권위의 상징으로 여겨져 온 깊고 강렬한 블랙 컬러에 은은한 불꽃을 연상시키는 오묘한 색감을 더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구현했다.
차체 측면에는 스페이스 실버 코치라인과 C-필러에 서명처럼 새겨진 에디션 명 시그니처 레터링을 더해 특별함을 강조했다. 여기에 21인치 BMW 인디비주얼 멀티 스포크 바이 컬러 휠을 장착해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실내에는 오크 미러 그레이 하이 글로스 인테리어 트림을 적용하고, 스모크 화이트 또는 타르투포 색상의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시트를 탑재해 한층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구현했다. 또한 전면 페시아에도 에디션 시그니처 레터링을 새겨 한정 모델만을 위한 특별한 감성을 완성했다.
BMW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은 가솔린 모델인 740i xDrive와 디젤 모델인 740d xDrive 두 가지로 선보인다. 740i xDrive에는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381마력, 최대토크 55.1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740d xDrive에 장착된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299마력, 최대토크 68.3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와 함께 최고급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해 럭셔리 라운지 수준의 탑승 경험을 제공한다. 앞뒤 도어를 자동으로 여닫을 수 있는 오토매틱 도어와 마사지 기능, 앞좌석 도어 및 중앙 암레스트 온열 기능이 포함된 히트 컴포트 패키지, 그리고 바워스 & 윌킨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31.3인치 BMW 시어터 스크린을 통해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740i xDrive 모델 적용).
더 뉴 BMW iX3 50 xDrive
오는 7월 6일 국내에 공식 출시되는 더 뉴 BMW iX3는 BMW의 미래 비전을 담은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의 첫 번째 양산형 모델로, 기술과 디자인, 사용자 경험, 전기 파워트레인 전반에 걸쳐 획기적인 진화를 이뤄낸 차세대 프리미엄 순수전기 SAV다. 더 뉴 BMW iX3는 BMW의 미래 비전과 방향성을 가장 먼저 구현한 상징적인 모델로서 순수전기차 시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더 뉴 BMW iX3의 외관은 BMW의 헤리티지와 미래지향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기반으로 완성됐다. 1960년대 BMW 노이어 클라쎄에서 영감을 받은 수직형 BMW 키드니 그릴과 미래적인 형상의 더블 헤드라이트, 정교한 조명 그래픽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BMW의 디자인 정체성을 구현했으며, 매끈하게 다듬어진 차체 표면과 균형감 있는 SAV 비율을 바탕으로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동급 프리미엄 모델 최고 수준인 공기저항계수 0.24Cd를 달성해 유려한 디자인과 높은 효율성을 모두 확보했다.
실내는 BMW 특유의 운전자 중심 철학을 바탕으로 한층 진화한 디지털 경험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완성됐다. 핵심은 BMW 양산 모델 최초로 적용된 차세대 인터페이스 ‘BMW 파노라믹 iDrive’로, BMW 파노라믹 비전과 BMW 3D 헤드업 디스플레이, 인체공학적인 프리-컷(free-cut) 디자인의 중앙 디스플레이, 새롭게 설계된 멀티펑션 스티어링 휠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최소한의 시선 이동만으로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BMW의 핵심 철학인 “손은 운전대에, 눈은 도로에”를 더욱 완벽하게 구현했다.
더 뉴 BMW iX3에는 새롭게 개발된 4개의 ‘슈퍼브레인(Superbrains)’이 탑재돼 기존 대비 약 20배 향상된 데이터 처리 능력을 기반으로 주행 역학과 운전자 보조 시스템, 인포테인먼트, 차체 기능 전반을 통합 제어한다. 특히 구동계와 주행 역학을 총괄하는 ‘하트 오브 조이(Heart of Joy)’는 가속과 제동, 조향, 회생제동을 유기적으로 제어해 BMW 특유의 정교한 주행 감각과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한다.
BMW의 최신 6세대 BMW eDrive 기술 역시 획기적인 진화를 이뤘다. 새롭게 개발된 원통형 셀 기반 고전압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를 기존 대비 20% 향상시켰으며, BMW 최초의 800V 고전압 아키텍처를 통해 충전 속도를 30% 끌어올렸다. 이를 바탕으로 동급 모델 최고 수준의 1회 충전 주행 거리인 최대 611km(국내 인증 기준), WLTP 기준 805km를 확보했다. 실제 유럽에서 진행된 테스트 주행에서는 단 한 번의 충전으로 무려 1007.7km의 주행 거리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효율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최대 350~400kW급 초급속 충전을 지원해 단 10분 충전만으로 약 250km (국내 인증 기준, WLTP 기준 372km) 주행 가능하며,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22분에 불과하다. 또한 양방향 충전(V2L) 기능과 인텔리전트 충전 플랩 기능을 기본 지원해 일상 속 활용성까지 크게 높였다.
더 뉴 BMW iX3는 국내 시장에 50 xDrive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먼저 출시된다. 최고출력 469마력, 최대토크 65.8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9초 만에 가속하는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BMW는 더 뉴 BMW iX3를 시작으로 오는 2027년까지 가솔린,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전기차를 포함한 총 40여종의 신차 또는 부분변경 모델에 노이어 클라쎄 기반의 혁신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BMW i7 M70 xDrive M 퍼포먼스 투톤 에디션
BMW i7 M70 xDrive M 퍼포먼스 투톤 에디션은 BMW의 럭셔리 고성능 순수전기 세단 BMW i7 M70 xDrive 기반의 스페셜 모델로, 지붕과 차체에 각각 다른 색상을 적용해 i7 고유의 독보적인 존재감에 한층 우아한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에는 BMW 인디비주얼 투톤 페인트 블랙 사파이어와 옥사이드 그레이 색상을 각각 지붕과 차체에 적용해 깊이감 있는 대비와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실내에는 우아한 색감의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타르투포 시트를 탑재해 고급스럽고 품격 있는 감성을 완성했다.
해당 모델은 2개의 전기 모터를 통해 최고출력 659마력, 최대토크 103.5kg·m의 압도적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7초 만에 가속하며, 1회 충전 시 국내 기준 391km를 주행할 수 있다.
실내 공간 역시 M 전용 사양을 대거 적용해 강렬하면서도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조명이 적용된 M 도어실을 비롯해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M 가죽 스티어링 휠, M 전용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 M 드라이버 풋레스트 등이 탑재된다.
여기에 뒷좌석 31.3인치 BMW 시어터 스크린,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스카이 라운지,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시팅,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리어 콘솔 등 최고급 편의사양을 더해 실내를 럭셔리 라운지 수준의 공간으로 완성했다.
BMW iX xDrive45
BMW iX xDrive45는 BMW의 전기화 브랜드 BMW i의 전용 모델이자 브랜드를 대표하는 순수전기 플래그십 SAV다. 부분변경을 거치며 더욱 세련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췄으며, 향상된 주행 성능과 대폭 늘어난 1회 충전 주행 거리를 바탕으로 한층 진화한 럭셔리 순수전기차 경험을 제공한다.
외관에는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대거 반영해 한층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BMW 키드니 아이코닉 글로우 기능이 적용된 대각선 무늬의 키드니 그릴과 세로형 주간주행등이 미래지향적 인상을 주며, 입체감을 강조한 앞 범퍼와 대형 공기흡입구, 새롭게 디자인한 디퓨저 등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여기에 21인치 투톤 휠과 파란색 M 스포츠 브레이크 캘리퍼를 장착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전기 파워트레인 역시 한층 진화했다. 새로운 고전압 배터리 셀 기술과 드라이브트레인 최적화를 통해 최고출력은 이전 모델 대비 82마력 증가한 408마력, 최대토크는 71.4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5.1초 만에 가속한다. 또한 100.4kWh(Gross) 용량의 새로운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이전보다 약 30% 늘어난 에너지 저장 용량을 확보했으며,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국내 인증 기준 473km, WLTP 기준 최대 602km에 달한다.
실내에는 플래그십 모델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M 특유의 역동적인 분위기가 조화를 이룬다. BMW iDrive 컨트롤러와 음량 조절 다이얼, 기어 셀렉터, 시트 조작 및 메모리 버튼 등에 크리스탈 소재를 적용해 럭셔리한 감각을 극대화했으며, M 가죽 스티어링 휠과 M 페달, 통풍 기능이 포함된 M 다기능 시트를 새롭게 탑재해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다.
고급 편의사양과 첨단 주행 기술도 대거 탑재됐다.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스카이 라운지, 하만 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히트 컴포트 패키지, 도어 소프트 클로징 기능 등 최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여기에 최고 수준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과 주차 보조 기능과 서라운드 뷰, 후진 보조 기능 등이 포함된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를 탑재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BMW i5 xDrive40
BMW i5 xDrive40은 BMW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세단 5시리즈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인 BMW i5에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 BMW xDrive를 적용한 모델이다. 앞뒤 차축에 각각 5세대 BMW eDrive 전기모터를 탑재했으며, 주행 상황에 따라 네 바퀴에 최적의 구동력을 배분해 언제나 최상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BMW i5 xDrive40의 외관에는 BMW의 상징적인 트윈 헤드라이트와 키드니 그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한층 세련되고 강렬한 존재감을 완성했다. 새로운 디자인의 주간주행등과 라디에이터 그릴 조명 ‘BMW 아이코닉 글로우’가 미래지향적인 인상을 강조하며, 수직으로 떨어지는 전면 그릴과 높은 숄더 라인, 뒤로 갈수록 상승하는 캐릭터 라인 등을 통해 스포티하면서도 역동적인 비율을 구현했다.
실내에는 BMW 특유의 운전자 중심 철학을 기반으로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완전히 디지털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하단부를 평평하게 디자인한 새로운 스티어링 휠과 물리 버튼을 최소화한 센터 콘솔, BMW 7시리즈에 처음으로 적용된 바 있는 크리스탈 디자인의 ‘BMW 인터랙션 바’를 탑재해 미래지향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완성했다.
BMW i5 xDrive40은 합산 최고출력 394마력, 최대토크 60.2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5.4초 만에 가속한다. 또한 어댑티브 서스펜션 프로페셔널을 기본 탑재해 전기차 특유의 즉각적인 반응성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극대화했으며, 후륜 조향 기능인 인테그랄 액티브 스티어링을 통해 저속에서는 뛰어난 조향 편의성을, 고속에서는 안정적이면서도 민첩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국내 인증 기준 412km다.
이와 함께 M 스포츠 패키지 프로 트림에는 20인치 휠과 M 스포츠 브레이크 및 레드 캘리퍼, M 하이글로스 섀도우 라인 익스텐디드 익스테리어, 카본 파이버 인테리어 트림, 바워스 & 윌킨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M 시트벨트, 리어 스포일러 등 고급 사양이 기본 적용된다. 또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과 ‘파킹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을 탑재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BMW XM 레이블
BMW XM 레이블은 BMW M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초고성능 플래그십 SAV로, BMW M 전용 모델이자 M 하이 퍼포먼스 라인업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이다. 강력한 M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플래그십 모델에 걸맞은 럭셔리한 디자인, 친환경성을 모두 겸비해 미래지향적인 초고성능 모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BMW XM 레이블에는 최고출력 585마력의 M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 전기모터를 결합한 최신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다. 시스템 합산 최고출력은 748마력, 최대토크는 101.9kg·m에 달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8초 만에 가속한다. 또한 29.5kWh(Gross) 고전압 배터리를 기반으로 국내 인증 기준 최대 60km까지 순수 전기 주행이 가능하며, 동급 최고 수준인 10.0km/L의 우수한 연료 효율성까지 확보했다.
외관은 BMW M 특유의 강렬한 디자인 언어와 BMW 럭셔리 클래스의 진보적 감각이 조화를 이룬다. 분리형 헤드라이트와 BMW 키드니 아이코닉 글로우, 대형 공기흡입구가 어우러진 전면부가 강렬한 인상을 강조하며, 두 개의 파워돔이 적용된 보닛과 길고 유려한 루프라인은 쿠페를 연상시키는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한다. 후면부에는 입체적인 리어라이트와 전용 수직형 쿼드 테일파이프, 대형 디퓨저를 적용했으며, 빨간색 테두리의 XM 레터링과 리어 윈도우 상단 BMW 엠블럼 등을 통해 존재감을 완성했다.
실내는 BMW M 특유의 스포티한 감성과 플래그십 모델의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구현했다. 카본 M 시그니처 인테리어 트림과 M 다기능 시트, M 가죽 스티어링 휠을 적용했으며, 뒷좌석에는 넉넉한 공간감의 ‘M 전용 라운지’ 콘셉트를 반영해 차별화된 안락함을 제공한다. 특히 알칸타라로 마감한 3D 프리즘 헤드라이너와 앰비언트 조명이 미래지향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실내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와 함께 바워스 &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앞좌석 마사지 기능, 앞좌석 도어 및 센터콘솔 암레스트 온열기능을 포함한 히트 컴포트 패키지, 4-존 자동 공조장치 등 최고급 편의사양을 적용했으며,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유지 및 변경 보조, 충돌 경고 기능 등을 포함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을 적용해 최상의 편안함과 안전성을 제공한다.
BMW M5 투어링
초고성능 왜건형 차량인 BMW M5 투어링은 지난 12월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 M5 투어링 모델로, BMW M 하이 퍼포먼스 특유의 폭발적인 주행 성능에 투어링 특유의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결합해 스포츠 주행은 물론 일상과 장거리 여정까지 아우르는 다재다능함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BMW M5 투어링에는 최고출력 585마력의 M 트윈파워 터보 V8 4.4리터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 전기모터를 결합한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다. 시스템 합산 최고출력은 727마력, 최대토크는 101.9kg·m에 달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6초, 시속 200km까지는 11.1초 만에 가속한다. 또한 22.1kWh(Gross) 용량 고전압 배터리를 기반으로 국내 인증 기준 최대 55km까지 순수 전기 주행이 가능해 강력한 성능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차체 구조에 맞춰 정교하게 조율된 전용 섀시 시스템도 강점이다. 차체 곳곳에 보강재를 추가해 강성을 높였으며, 주행 상황에 따라 감쇠력을 실시간 조절하는 M 어댑티브 서스펜션과 BMW M 전용 사륜구동 시스템 M xDrive, 후륜 조향 기능인 인테그랄 액티브 스티어링을 기본 탑재해 정교한 핸들링과 뛰어난 코너링 성능을 제공한다.
외관은 BMW 아이코닉 글로우가 적용된 M 전용 키드니 그릴과 대형 공기흡입구, 파워돔, 길게 이어지는 루프라인과 넓은 숄더 라인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강조했다. 실내에는 레이스카에서 영감을 받은 레드 포인트와 D-컷 디자인을 적용한 M 가죽 스티어링 휠과 새로운 M 다기능 시트, M 전용 인터페이스가 적용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기본 500리터에서 최대 1630리터까지 확장 가능한 적재 공간으로 뛰어난 실용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과 파킹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등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기본 제공하며, M 스포츠 배기 시스템과 주행에 박진감을 더하는 ‘아이코닉 사운드 일렉트릭’, 바워스 & 윌킨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 고급 사양을 기본 적용해 초고성능 모델에 걸맞은 럭셔리함과 안락함을 완성했다.
디 올 - 일렉트릭 MINI JCW 에이스맨
디 올-일렉트릭 MINI JCW 에이스맨은 MINI의 고성능 브랜드 JCW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로, 전기모터 특유의 즉각적인 반응성과 JCW의 모터스포츠 노하우로 극대화한 역동성, JCW만의 스포티한 디자인을 보유한 차량이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258마력, 최대토크 35.7kg·m를 발휘하는 BMW 그룹의 최신 5.5세대 고전압 시스템을 적용해 한층 즉각적인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스티어링 휠의 패들 스위치를 당겨 부스트 모드를 활성화하면 10초 간 27마력의 추가 출력을 발휘하는 덕분에 탑승객은 보다 강력한 가속 능력을 경험할 수 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6.4초이며, 국내 인증 기준 1회 충전 시 309km를 주행할 수 있다.
차량 내외관에는 에이스맨 특유의 신선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에 JCW 전용 요소를 더해 역동적인 감성을 배가했다. 전면에는 JCW 전용 보닛 스트라이프 패턴과 새로운 JCW 로고를 적용하고, 앞 범퍼 양측의 에어 커튼과 JCW 스포츠 브레이크의 캘리퍼, 루프를 빨간색으로 강조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실내에는 JCW 전용 패브릭 스트랩이 들어간 JCW 스티어링 휠과 대시보드의 붉은색 패턴, JCW 스포츠 시트를 장착해 고성능 모델 특유의 스포티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외에도 최신 운영체제인 MINI 오퍼레이팅 시스템 9(MINI OS 9)을 통해 티맵 기반 한국형 MINI 내비게이션을 지원해 실시간 교통 및 지도 정보는 물론 충전 상황까지 고려한 최적의 경로 안내로 장거리 여정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또한, 유튜브와 멜론 등의 서드파티 앱, 에어콘솔 게임 등을 지원해 차원이 다른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더 MINI 컨트리맨 S ALL4 동성 테일러드 에디션
더 MINI 컨트리맨 S ALL4 딜러 테일러드 에디션은 프리미엄 SUV 더 MINI 컨트리맨 S ALL4를 기반으로 MINI 코리아가 올해 새롭게 제시한 브랜드 소통 전략 ‘커스터마이제이션 2.0(Customization 2.0)’에 맞춰 선보인 고객 맞춤형 한정 판매 모델이다.
국내 4개 MINI 코리아 공식 딜러사가 실제 고객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축적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 선호 사양을 반영해 외장 색상과 디자인 요소는 물론 주요 편의사양까지 차별화했다.
MINI 코리아는 4종의 딜러 에디션 가운데 이번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부산·경남 지역 공식 딜러사인 동성모터스와 협업한 ‘더 MINI 컨트리맨 S ALL4 동성 테일러드 에디션’을 전시하며 지역과 어우러진 MINI만의 브랜드 감성을 선보인다.
더 MINI 컨트리맨 S ALL4 동성 테일러드 에디션은 해운대 밤바다의 고혹적인 정취에서 영감을 받아 세련된 감성을 강조했다. 밤바다를 투영한 미드나잇 블랙 외장색에 블랙 그릴과 블랙 스키드 플레이트, 블랙 루프 및 미러캡, 19인치 JCW 런웨이 스포크 블랙 알로이 휠을 조합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실내에는 앤트러사이트 헤드라이너와 블랙 & 블루 스포츠 시트를 적용해 아늑하면서도 깊이 있는 프리미엄 감성을 구현했다. 여기에 MINI JCW 키 월렛을 제공해 감성적인 만족감을 높였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30.6kg·m를 발휘하는 MINI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7단 더블 클러치 변속기, MINI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 ‘ALL4’를 탑재해 브랜드 특유의 경쾌한 주행감각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동시에 구현했다.
이와 함께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와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를 기본 적용해 안전성과 주행 편의성을 높였으며, MINI 오퍼레이팅 시스템 9과 티맵 기반 한국형 MINI 내비게이션을 비롯해 컴포트 액세스, 2-존 자동 공조장치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기본 탑재해 직관적이고 편리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디 올 - 일렉트릭 MINI JCW 썸머 에디션
디 올-일렉트릭 MINI JCW 썸머 에디션은 순수전기 고성능 모델 디 올-일렉트릭 MINI JCW를 기반으로 JCW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에 강렬한 여름의 색채를 더해 완성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한 눈에 JCW 모델임을 알아볼 수 있는 상징적인 색상 조합과 에디션 전용 요소를 더해 독창적이고 개성 넘치는 매력을 강조했다.
외관에는 미드나잇 블랙 색상을 적용했으며, 여기에 레드와 블랙의 그라데이션으로 한여름의 에너지를 표현한 멀티톤 레드 루프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닛에는 JCW 테마의 레드 스트라이프를 적용하고 차체 측면에도 전용 데칼을 더했으며, 블랙과 레드 조합의 JCW 체커 패턴 미러캡을 적용해 스포티한 감성을 한층 강조했다. 또한 18인치 JCW 랩 스포크 투톤 알로이 휠을 장착해 스페셜 에디션만의 차별화된 존재감을 완성했다. 실내에는 비스킨 블랙 JCW 스포츠 시트를 탑재해 고성능 모델 특유의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구현했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258마력, 최대토크 35.7kg·m를 발휘하는 전기모터를 탑재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9초만에 가속하며,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국내 인증 기준 291km다.
이와 함께 스톱&고 기능을 포함한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로 유지 어시스트 등으로 구성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 서라운드 뷰와 리모트 3D 뷰, 드라이브 레코더 등을 지원하는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 티맵 기반 한국형 MINI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디 올 - 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은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MINI와 폴 스미스(Paul Smith)가 공유하는 독창적인 개성과 위트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탄생한 특별한 협업 모델이다. 1998년부터 이어져 온 양 브랜드의 협업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장인정신과 창의성, 혁신의 가치를 결합했으며, 차량 곳곳에 폴 스미스 특유의 디자인 언어를 반영해 일상 속에서도 개성과 유쾌한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의 외관은 MINI 특유의 아이코닉한 실루엣 위에 폴 스미스만의 감각적인 디테일을 더해 차별화된 존재감을 선사한다. 외장은 에디션 전용 색상인 인스파이어드 화이트, 스테이트먼트 그레이와 함께 깊이 있는 미드나잇 블랙 세 가지로 제공된다.
루프와 그릴 테두리, 사이드 미러 캡, 휠 캡에는 폴 스미스의 고향 노팅엄에서 영감을 얻은 노팅엄 그린(Nottingham Green)을 적용해 감각적인 조화를 이뤘다. 특히 루프에는 폴 스미스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스트라이프를 더해 에디션만의 정체성을 강조했으며, 재활용 어망 소재를 활용한 차체 하단 블랙블루 밴드를 통해 지속가능성의 가치도 함께 담아냈다.
실내 역시 MINI의 헤리티지와 폴 스미스 특유의 디자인 철학이 조화롭게 반영됐다. 직물 소재 대시보드와 JCW 스포츠 시트에는 시그니처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했으며, 스포츠 스티어링 휠과 플로어 매트, 도어실 등 세부 요소 곳곳에 폴 스미스 레터링과 폴 스미스의 철학을 반영한 그래픽 요소를 더해 위트 있는 감성을 강조했다. 또한 직경 240mm 원형 OLED 디스플레이와 MINI 앱에도 전용 그래픽 테마를 적용해 에디션만의 특별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218마력, 최대토크 33.7kg·m를 발휘하는 전기모터를 탑재해 MINI 특유의 경쾌한 ‘고-카트(Go-kart)’ 주행 감각을 전동화 모델에도 고스란히 구현했다. 54.2kWh(Gross) 고전압 배터리를 기반으로 1회 충전 시 국내 기준 300km, WLTP 기준 최대 402km까지 주행 가능하며, 급속 충전 시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약 30분 만에 충전할 수 있다.
해당 에디션은 국내에 최초 100대 한정으로 출시됐으며, 지난 1월 사전 예약 개시 약 한 달 만에 전량 완판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고객 호응을 얻었다. MINI 코리아는 이에 힘입어 추가 물량을 도입했으며 오는 하반기에는 폴 스미스 에디션의 내연기관 모델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BMW M 1000 RR
BMW M 1000 RR은 BMW 모토라드가 처음 선보인 M 모델이자, 모터스포츠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집약한 고성능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이다. 강력한 엔진과 정교한 공력 설계, 레이스 트랙에 최적화된 섀시 및 전자제어 시스템을 바탕으로 BMW 모토라드 라인업 중 최고 수준의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BMW M 1000 RR에는 실린더 헤드와 피스톤, 흡배기 시스템 등을 새롭게 설계한 수/유랭식 직렬 4기통 999cc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출력 218마력, 최대토크 113Nm(11.5kg·m)를 발휘하며, 엔진회전수는 최대 1만5,100rpm까지 허용한다. 여기에 흡기밸브의 개폐 깊이와 시기를 조절하는 BMW 시프트캠(ShiftCam) 기술을 적용해 폭넓은 회전 영역에서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차체 전면에는 새롭게 설계한 M 윙렛 3.0(M Winglet 3.0)을 적용했다. 이전 모델보다 최대 33% 증가한 다운포스를 생성하며, 시속 300km에서는 앞바퀴에 최대 30kg의 추가 하중을 전달한다. 이를 통해 고속 주행과 코너링 상황에서 접지력 및 차체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새롭게 적용된 M 퀵 액션 스로틀(M Quick Action Throttle)은 스로틀 회전 각도를 기존 72도에서 58도로 줄였다. 덕분에 손목을 크게 움직이지 않고도 빠르게 가속할 수 있으며, 출력과 토크가 더욱 기민하게 증가해 모든 라이딩 모드에서 보다 손쉽게 최대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한다.
BMW M 1000 RR에는 조향각 센서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슬립 컨트롤(Slip Control)과 슬라이드 컨트롤(Slide Control)이 적용된다. 슬립 컨트롤은 가속 시 뒷바퀴의 미끄러짐을 설정 범위 안에서 제어하며, 슬라이드 컨트롤은 조향각을 분석해 코너 탈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뒷바퀴의 움직임을 정교하게 관리한다. 브레이크 슬라이드 어시스트(Brake Slide Assist)는 강한 제동 시 발생하는 뒷바퀴의 미끄러짐 각도를 제어해 라이더가 트랙에서 코너를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BMW M 1000 RR은 가볍고 회전 관성이 낮은 M 카본 휠과 모터사이클 레이싱에서 축적한 기술로 개발한 M 브레이크, 풀 플로터 프로(Full Floater Pro) 방식의 후륜 서스펜션을 기본으로 탑재한다. 레인(Rain), 로드(Road), 다이내믹(Dynamic), 레이스(Race)와 3가지 개별 설정이 가능한 레이스 프로(Race Pro) 모드를 제공하며, 론치 컨트롤과 피트레인 리미터, 변속 보조장치 프로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트랙 주행 성능을 극대화한다.
BMW M 1000 R
BMW M 1000 R은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의 강력한 성능과 로드스터 특유의 민첩한 주행 감각을 결합한 고성능 로드스터 모터사이클이다. BMW 모토라드의 모터스포츠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엔진과 섀시, 공력 설계 및 첨단 전자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일반 도로는 물론 트랙에서도 역동적인 라이딩 경험을 선사한다.
BMW M 1000 R에는 수/유랭식 직렬 4기통 999cc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출력 210마력, 최대토크 113Nm(11.5kg·m)를 발휘하며 엔진 회전수는 최대 1만4,600rpm까지 사용 가능하다. 여기에 흡기밸브의 개폐 깊이와 시기를 조절하는 BMW 시프트캠(ShiftCam) 기술을 적용해 폭넓은 회전 영역에서 강력한 토크와 즉각적인 반응성을 제공하며, 최신 유로 5+ 배출가스 규제 기준도 충족한다.
새롭게 적용된 M 퀵 액션 스로틀(M Quick Action Throttle)은 스로틀 회전 각도를 기존 70도에서 58도로 줄였다. 손목의 움직임을 최소화하면서도 빠르게 출력을 조절할 수 있어, 일반 도로에서는 편안한 가속을 지원하고 트랙에서는 보다 기민한 스로틀 반응을 제공한다.
차체 전면에는 새로운 표면 질감과 디자인을 적용한 M 윙렛을 장착했다. M 윙렛은 시속 100km에서 2.2kg, 시속 160km에서 5.7kg, 시속 220km에서 10.8kg, 시속 280km에서 17.4kg의 다운포스를 생성한다. 이를 통해 강한 가속 시 앞바퀴가 들리는 현상을 줄이고, 고속 주행과 제동 및 코너링 상황에서 접지력과 차체 안정성을 높인다.
M 1000 R에는 노면과 주행 상황에 따라 감쇠력을 전자식으로 조절하는 다이내믹 댐핑 컨트롤(DDC)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최적화된 다이내믹 트랙션 컨트롤(DTC)은 6축 센서 클러스터와 기울기 정보를 바탕으로 뒷바퀴의 미끄러짐을 더욱 정밀하게 제어한다. 여기에 M 단조 휠과 모터사이클 레이싱 기술로 개발한 M 브레이크, M 티타늄 배기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해 민첩한 방향 전환과 안정적인 제동 성능을 제공한다.
새롭게 디자인한 스플릿페이스 LED 헤드램프는 M 1000 R의 공격적이고 역동적인 인상을 한층 강조한다. 리어 프레임과 스윙암에는 플래티넘 그레이 색상을, 클러치 및 발전기 커버에는 블랙 색상을 적용해 고성능 모델 특유의 차별화된 외관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레인(Rain), 로드(Road), 다이내믹(Dynamic), 레이스(Race)와 3가지 레이스 프로(Race Pro) 라이딩 모드, 변속 보조장치 프로, 키리스 라이드, 열선 그립과 크루즈 컨트롤 등 다양한 주행 및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제공한다.